두더지 요약
30년째 번역을 이어온 사람이 일의 고민과 즐거움을 이야기해요
- 번역가는 마감에 시달리고 단어 하나에 고민하며 더 나은 문장을 찾으려 밤낮을 씨름해요
- 원문의 모호함을 어디까지 옮길지 판단하고 낡은 표현을 피해 가는 고민을 함께 다뤄요
- 좋아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일을 30년째 이어온 사람이 오래된 직업을 어떻게 보는지 들려줘요
이런 분께번역과 글쓰기에 관심이 있고 오래전 시작한 일을 사랑으로 지키고 싶은 분
예스24 책 소개를 바탕으로 두더지가 정리했어요.
10월 9일 기준, 예스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