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라는 단어를 주웠다

박송이

쉬는시간, 2026년

  • 예스24 주목할 신간,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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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더지 요약

말할 용기와 기다려 주는 마음을 담은 청소년 시집이에요

  • 마음이 없다기보다 표현할 말이 없다는 관점에서 마음과 언어 사이의 간극을 들여다봐요
  • 친구 차단 기능, 엄마와의 말다툼, 급식 시간처럼 일상의 장면을 시로 옮겨 담고 있어요
  • 단어를 가지고 노는 시와 시인의 산문을 함께 실어 다정함과 슬픔을 나란히 보여요

이런 분께마음과 말 사이를 고민하는 청소년, 다정한 시로 쉬고 싶은 분

예스24 책 소개를 바탕으로 두더지가 정리했어요.

11월 6일 기준, 예스24

도서 정보 제공: 예스24,국립중앙도서관 국가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