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의 역설, 조선이 만든

왕쓰샹

너머북스, 2026년

  • 예스24 주목할 신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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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더지 요약

조선이 명나라와 주고받은 의례와 언어로 다시 보는 양국 관계사예요

  • 사대를 교조적 신념이나 굴종이 아니라 조선이 효과적이라고 여긴 외교로 보고, 이 고정관념이 조선 외교력의 평가를 어떻게 가렸는지 짚어요
  • 수사와 의례를 매개로 한 외교 실천을 따라가며, 조선이 명나라의 자의식마저 미묘하게 바꿔 놓은 과정을 추적해요
  • 사행 시문과 사신의 활동, 세종 때의 예악과 문자 같은 구체적 사례를 들어 외교가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보여줘요

이런 분께조선시대 외교와 한중 관계사에 관심 있는 분, 사대라는 말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고 싶은 분

예스24 책 소개를 바탕으로 두더지가 정리했어요.

10월 10일 기준, 예스24

  1. 8위싯다르타헤르만 헤세

도서 정보 제공: 예스24,국립중앙도서관 국가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