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성이 계씨라 아기 이름 짓기가 어렵다며 글쓴이가 내년 4월 출산 예정인 딸의 이름을 추천받으려 한다는 글이에요.
더쿠 (새 창)에서는 계수나무, 계이름 같은 말장난 댓글이 많고 평범한 이름으로 중화하자는 반응이 나왔어요.
에펨코리아 (새 창),
뽐뿌 (새 창)에서는 계씨 성에 맞춘 말장난 이름 댓글이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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