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1일 비무장지대에서 북한이 매설한 지뢰가 터져 장병 3명이 부상당했어요. 지뢰 폭발 한 달 뒤 국방부 보안 감사가 1군단에 나와 휴대폰 포렌식까지 진행되면서 제보자 색출 의혹이 제기됐어요.
루리웹 (새 창)에서는 국방부의 늘 같은 방식이라며 냉소하고, 병사 휴대폰 사용 금지나 제보자 색출을 우려하는 반응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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