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닥터X'가 5.18 민주화운동 피해자의 아픔을 다뤄 화제가 됐고, 책임프로듀서가 방송 직후 'no fear(두려움이 없다)' 글을 올렸어요.
뽐뿌에서는 5.18 소재 방송을 걱정하거나 정치로 엮는 반응이 나왔고 일본식이라 재미가 갈린다는 말도 나왔어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5.18 소재 드라마를 탄압으로 몰아간다는 반응과 프로파간다라며 비판하는 반응이 맞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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