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축장에서 5년 일한 글쓴이는 가축도 자기 죽음을 아는 것 같았다고 적었어요. 글쓴이는 음식을 아껴 먹고 밥 한 입마다 가축을 떠올려 보자고 권했어요.
웃긴대학 (새 창)에서는 음식과 고기를 남기지 말고 가축에게 고마움을 가지자는 반응이 많았어요.
비슷한 인기글
지금 많이 보는 글
- 학사 수준으로는 쉽지 않다는 인생의 교훈루리웹 외 2곳
- 미쳐버린 한국 경제 상황뽐뿌 외 3곳
- 남자 간호사 안뽑았으면 좋겠음에펨코리아 외 1곳
- 김주혁 부고에 차안에서 펑펑운 오대환보배드림 외 1곳
- 마법소녀 생존 지침서루리웹 외 1곳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창으로 열려요. 요약은 두더지가 원문과 댓글을 읽고 쓴 글이라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