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역 대위 이주은이 작전 중 지뢰를 밟아 발을 잃었지만 군이 공상으로 판정해 북한군 지뢰라는 증거를 요구받았다는 글이에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입증 책임을 피해자에게 떠넘긴다며 분노하는 반응이 많고 작전 중 부상이면 보상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어요.
웃긴대학 (새 창)에서는 다쳐도 보상을 안 해주면 누가 나라를 지키겠냐며 국방부를 강하게 비판했어요.
이토랜드 (새 창)에서는 지뢰 소유자를 피해자에게 증명하라며 군이 책임을 떠넘긴다고 분노했어요.
클리앙 (새 창)에서는 누구 지뢰인지보다 나라 지키다 다쳤으면 보상이 먼저라는 반응이 많았어요.
비슷한 인기글
지금 많이 보는 글
- 한국 러닝 문화 팩폭하는 러너 ㄷㄷ.jpg뽐뿌 외 4곳
- 저만 몰랐던 사실을 퇴사 당일에 알게 됐어요이토랜드 외 4곳
- 5·18 다룬 ‘닥터X’, 방영 중단 청원 등장…“정치적 편향” 주장루리웹 외 3곳
- 애플 CEO : 옛날 폴더블은 싸구려에 조잡했다.jpg이토랜드 외 6곳
- 헬스장에 환불요청했다가 "씨발새끼" 들음ㅠ.jpg에펨코리아 외 1곳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창으로 열려요. 요약은 두더지가 원문과 댓글을 읽고 쓴 글이라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