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 마지막 날 대리와 커피를 마시다가 자신의 키보드 소리와 한숨 때문에 주변이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말을 들었어요. 글쓴이는 전혀 몰랐다며 민망하고 속상해했고, 고칠 기회도 없이 빌런으로 남은 것 같다고 털어놨어요.
보배드림 (새 창)에서는 본인이 몰랐다니 안타깝다는 반응과 미리 말해줬으면 좋았겠다는 반응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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