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도축장에서 일한 글쓴이는 가축들이 도살 당일 자신의 죽음을 안다고 주장해요. 도살 직전 가축들이 갑자기 조용해져 한 덩어리로 떨고, 소의 눈물과 새끼 양의 울음을 두려움의 표현으로 봤다고 적었어요.
다모앙 (새 창)에서는 감사하며 먹자, 소비를 줄이자는 반응이 많았고 제목만 보고 글 읽기를 포기했다는 말도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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