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0인 딸이 인터넷 가입과 대출, 등본 발급이 안 된다며 개명을 호소했는데 아버지가 개명하면 의절하겠다고 반대했다는 글이에요.
이토랜드 (새 창)에서는 아버지 행동에 공분하며 딸 편을 들고 의절해야 한다는 의견이 일치했어요.
루리웹 (새 창),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의절이 맞다거나 아버지 고집을 비판하는 반응이 많았어요.
보배드림 (새 창)에서는 아버님 태도에 실망하는 의견과 이름 변경이 당연하다는 의견이 엇갈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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