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출신 탈북자가 콜 오브 듀티 게임 속 북한 마을 심문과 처형 미션이 실제보다 점잖다고 말했어요. 그는 북한에서는 아이도 봐주지 않고 '악의 씨앗'이라 부르며 뿌리 뽑는다고 전했어요.
루리웹 (새 창)에서는 아이를 악마화해서 부른다는 말에 공감하며, 죄책감을 덜려는 수법이라는 반응이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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