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폭동 예고가 나왔을 때 영부인이 셀린 디온 콘서트에 간 것을 두고 논란이 있다는 글이에요. 글쓴이는 영부인 가족이 재산을 지키려고 혈세를 썼다고 주장하는 영상을 소개하며 영부인을 세금 도둑이라고 비난하는 여론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어요.
보배드림 (새 창)에서는 영부인을 비꼬거나 조롱하는 반응이 주를 이루고, 쥴리 논란과 엮는 말도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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