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가 아티스트 관련 논란에 입장문을 내고, 폭로자가 금전을 노려 허위 사실을 퍼뜨렸다고 주장했어요. 아티스트와 피해 여성이 부득이하게 모텔에 동행한 사실은 인정했지만 애정 행위는 없었다고 밝혔어요.
더쿠 (새 창)에서는 모텔 동행과 방을 따로 잡지 않은 이유에 어이없다는 반응이 많았고, 입장문 내용을 믿기 어렵다는 말이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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