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이 방송에서 주식이 마이너스 40%가 되어 49만 원이 29만 원으로 줄었다며 한숨을 쉬었어요. 도경완은 통장 잔액 254,795원을 공개하며 집 관리비를 자기가 내겠다고 말했어요.
뽐뿌 (새 창)에서는 도경완의 주식 손실과 관리비 고백을 두고 조롱하거나 돈 얘기가 역효과라는 반응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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