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9일 남자 커트를 예약한 글쓴이가 40분을 기다린 뒤 여자 손님은 바로 시술받았다며 가게 응대에 불만을 드러낸 글들이에요.
웃긴대학 (새 창),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예약했는데도 오래 기다리는 건 짜증 난다는 반응과 비슷한 리뷰 및 응대 경험담이 많이 나왔어요.
보배드림 (새 창)에서는 남자 커트는 돈이 안 된다며 비꼬는 반응과 자신도 예약 후 오래 기다렸던 경험을 공유하는 반응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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