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행사에 14억 원이 투입된다는 논란이 일자 청와대는 별도 예산이 아니라고 밝혔어요. 청와대는 K-컬처 수요와 행사 규모 확대, 인도 K팝 경연대회 관객 증가 사례를 근거로 들었어요.
다모앙 (새 창)에서는 청와대 말을 믿기 어렵다는 반응이 많고, 검찰특활비 부활을 꺼내 비판하는 댓글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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