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스 작성자가 옆 테이블 남자들 때문에 불안했다며 모르는 사람의 음료를 조심하라고 올렸어요. 캡처 속 댓글 작성자는 술을 거절하자 남자가 숙취해소제를 주며 계속 먹으라고 했고 술집 앞에서 기다렸다고 말했어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컨디션 뚜껑의 구멍은 원래 뚫려 있던 것이라는 반박과 남성을 탓하는 말, 릴스 내용을 의심하는 반응이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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