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회원이 문이 잠겼다고 알렸지만 트레이너는 알림을 못 들었다며 20분쯤 걸린다고 답했어요. 회원이 운동을 포기하고 돌아가겠다고 하자 트레이너는 당일 취소는 1회 차감이라고 되물었어요.
이토랜드 (새 창)에서는 회원 편에서 트레이너의 태도와 차감 기준이 황당하다는 반응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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