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완 PD가 하마스 창설자 야신과 아라파트의 정책 고문을 인터뷰했고, 콩고 내전 취재 중 민병대에게 붙잡혔다가 1시간 반 만에 풀려났다고 해요. 아이티 갱단 연합 G9 두목 지미 세리지에도 한국 언론 최초로 인터뷰했어요.
디시인사이드 (새 창)에서는 위험한 취재를 두고 진짜 기자나 방송인이라며 칭찬하는 반응이 많았고, 도파민 중독이라고 농담하는 반응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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