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초등학교 교실과 생활 풍경을 사진으로 모아 보여 주는 글이에요. 교실 TV 뒤를 사실상 탈의실이라 부르고, 4교시만 하던 토요일에 일찍 끝나 기분 좋게 집에 갔던 기억도 함께 적었어요.
더쿠 (새 창)에서는 주5일제 시점과 토요일 수업 여부를 두고 연령대별 기억이 엇갈리며 이야기가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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