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고등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 시위에서 경찰 진압으로 14살 학생이 얼굴을 다쳤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글쓴이는 진압이 과격해 보여 무섭다고 했고, 내무장관은 과잉 진압 의혹 36건이 감찰 기관에 접수됐다고 밝혔어요.
루리웹 (새 창)에서는 누가 먼저 과격했는지를 두고 의견이 엇갈리고, 경찰 사망 소식에 강경 진압이 불가피하다는 반응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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