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지사 추미애가 최근 발언으로 상처받은 소방공무원에게 사과하고 노조 관계자를 만났다는 입장문을 올렸어요. 소방공무원 인건비의 90% 이상을 지방정부가 부담하니 국가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고 요구했어요.
뽐뿌 (새 창)에서는 사과가 늦었다는 반응과 함께 빨대 발언의 맥락을 두고 찬반이 갈렸다는 반응이 많았어요
비슷한 인기글
지금 많이 보는 글
- 저만 몰랐던 사실을 퇴사 당일에 알게 됐어요더쿠 외 5곳
- 인천공항에서 외국인한테 뚱바 양보해준 사람에펨코리아 외 3곳
- 한국 러닝 문화 팩폭하는 러너 ㄷㄷ.jpg뽐뿌 외 4곳
- 애플 CEO : 옛날 폴더블은 싸구려에 조잡했다.jpg이토랜드 외 6곳
- '모닝발기를 묘사하는 중국인의 미친 문장력'에펨코리아 외 2곳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창으로 열려요. 요약은 두더지가 원문과 댓글을 읽고 쓴 글이라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