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된 해외 트위터 글 캡처에서 글쓴이가 문신 있는 세대가 편견을 깰 수 있었다며 좋아해요. 그런데 글쓴이는 이제 문신이 있든 없든 아무도 일자리를 구할 수 없다고 주장해요.
웃긴대학 (새 창)에서는 다 같이 죽자는 말을 혁명에 빗대며 웃고, 취직 못하는 건 그대로라고 짚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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