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시위 중 e스포츠팀 바이탈리티 파리 사무실이 습격당해 연습실이 부서졌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어요.
루리웹 (새 창)에서는 시위가 아니라 혼란을 틈탄 도둑이라는 반응이 많았고, 노리고 빼간 물건이 램과 트로피라는 점을 두고 말이 나왔어요.
에펨코리아에서는 시위가 약탈 핑계일 뿐이고 램을 고른 걸 보니 계획된 도둑질이라는 반응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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