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일하는 글쓴이가 길거리에서 찍은 명품 매장 약탈 사진을 올려요. 글쓴이는 구경하는 척 몇 개 가져와볼까 했으나 내려가는 길에 다 털려서 빈손이었다고 해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선물이라는 말을 약탈품이라며 웃는 반응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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