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일한다는 글쓴이가 길거리에서 벌어진 약탈 상황을 사진과 함께 올렸어요. 글쓴이는 명품 대신 포켓몬 카드를 12장 정도 주웠고, 해골 복면을 쓴 사람에게 파리 생제르망 유니폼과 신발을 받았다고 해요.
디시인사이드 (새 창)에서는 약탈을 두고 농담과 비난이 섞인 반응이 많았고, 혁명이나 민주화 운동에 빗댄 댓글도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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