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연금개혁이 지지율 문제로 막히자 마크롱 정부가 교육예산을 줄였고, 그 결과 교사가 모자라 수업이 취소되고 학생들이 교실과 복도에 서서 수업을 듣는다고 주장해요. 글쓴이는 이 때문에 학생과 교사들이 시위에 나섰다고 말해요.
루리웹 (새 창)에서는 교육예산부터 줄인 것에 황당해하고, 연금개혁 실패와 부자 감세를 함께 지적하는 반응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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