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혼전임신을 했을 때 아이를 지우지 않고 결혼을 결정해 양가에 알리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고 해요. 글쓴이는 솔직히 막막하고 쪽팔릴 것 같다고 하면서, 결혼식장에서 일하는 지인에게 혼전임신 신부들이 많고 배를 가리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해요.
네이트판 (새 창)에서는 혼전임신으로 결혼한 한 댓글 작성자가 아이는 후회하지 않지만 결혼은 멍청한 선택이었다고 돌아본다는 반응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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