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 공부가 바쁘다며 남자친구의 라인 답장을 엄마에게 맡긴 딸을 두고, 남자친구는 여자친구와 대화한다고 믿었지만 상대는 48살 엄마였다는 글이 올라왔어요.
웃긴대학 (새 창)에서는 말투부터 바로 티가 날 거라는 반응과 엄마 말투를 흉내 낸 드립에 공감이 몰렸어요.
루리웹 (새 창)에서는 연락 상대가 여친 엄마라는 설정을 두고 장모 사위 농담이 주로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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