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 올라온 강아지 단골 카페 동반 알바 글로, 건당 3만 원에 토요일 오후 집 근처 카페까지 강아지를 데려가는 일이 소개되었어요.
이토랜드 (새 창)에서는 치즈 한마디면 귀가가 해결된다는 반응과 간만에 정상적인 당근 알바라는 반응이 나왔어요.
개드립 (새 창)에서는 글씨체와 사진이 AI 같다는 말과 강아지 귀엽다, 꿀알바라는 반응이 많았어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강아지가 집에 안 가려는 모습에 웃음이 많고, 사진이 AI 같다는 의심과 납치 우려 말도 나왔어요.
루리웹 (새 창)에서는 개가 말한다며 댓글들이 격한 대사 장난을 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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