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 남성이 층간소음을 항의하며 현관문을 발로 차고 욕설을 했다는 사연이에요. 글쓴이는 보복이 걱정돼 신고하지 못하고 이사 날까지 버티는 중이라고 해요.
보배드림 (새 창)에서는 신고나 매트 사용을 권하는 반응이 많았고, 아랫집 쪽 말도 들어봐야 한다는 반응도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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