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의 한 달리기 대회에서 20대 참가자가 숨지는 등 안전사고가 잇따랐고, 마라톤 대회는 응급환자가 가장 많이 나오는 행사로 꼽혔어요. 남궁인 교수는 열사병이 뇌가 익는 것이며, 뇌가 실제로 익으면 영구적 손상이나 생명 위협이 올 수 있다고 말했어요.
디시인사이드 (새 창)에서는 뇌가 익는 건지 녹는 건지 말장난이 이어졌고, 마라톤을 무리하게 뛰는 것을 비판하는 반응과 러닝 거리에 대한 의견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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