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측이 3시간 잠복해 불법 현수막을 자르던 타업체 직원을 잡았고, 재물 손괴죄와 특수재물 손괴죄를 경고한 뒤 사과를 받고 사건을 접수 취소했다는 게시글이에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불법 현수막을 애초에 걸지 말아야 한다는 지적과 과태료만 내면 된다는 반응이 엇갈렸고, 타업체를 자른 행동도 잘못이라는 말이 많았어요.
개드립 (새 창)에서는 불법현수막이 문제라는 공감대 속에서 트레이너의 논리를 깔보는 조롱이 이어졌어요.
비슷한 인기글
지금 많이 보는 글
- ㅇㅎ) 등산복 지적에 소신발언뽐뿌 외 5곳
- [싱갤] 장애여성 학대 의혹’ 유튜버 카광 출국금지디시인사이드 외 2곳
- 남친 집 개편하네웃긴대학 외 4곳
- 북한, 두 살 아기에 공개 교수형 집행 “삼대멸족”에펨코리아
- 남친 진짜 처단 마렵네이토랜드 외 4곳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창으로 열려요. 요약은 두더지가 원문과 댓글을 읽고 쓴 글이라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