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혼 후 국적을 얻고 이혼하는 사례를 담은 카드뉴스가 올라왔고, 글쓴이는 한국 남편이 국적만 빼앗기고 버려진다고 주장했어요.
뽐뿌 (새 창)에서는 혼인 통계와 국적 시험 난이도를 두고 의견이 엇갈렸고 일부는 베트남 쪽 부정적 경험을 말했어요.
이토랜드 (새 창)에서는 2년 만에 국적 취득은 어렵다며 글의 내용을 반박하는 반응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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