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는 뉴진스와 어도어의 미성년 시절 전속계약서에 보호조항이 빠져 있고 성형 비용을 멤버들이 나중에 갚는 내용이 있다고 보도했어요. 하이브는 성형수술을 요구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어요.
디시인사이드 (새 창)에서는 계약서 작성 주체를 하이브 법무팀으로 짚으며 책임 소재를 따지는 반응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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