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여행 유튜버 진쓰레블(향년 33세)이 남미 볼리비아에서 자전거 여행 도중 뺑소니 교통사고로 사망했어요. 구독자 약 6만 6000명을 보유한 유튜버였고, 본문에 따르면 뺑소니한 트럭 기사는 구속되었어요.
루리웹 (새 창)에서는 산악 도로 자전거 주행이 위험하다는 반응이 많았고, 구독자가 많았던 유튜버를 애도하는 말이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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