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품절된 메뉴를 주문했는데 점원이 재입고 시점을 안내하자 손님이 거듭 되물었고, 점원이 욕설로 응대했다는 글이에요.
루리웹 (새 창)에서는 품절을 모르는 게 아니라 내놓으라는 말이거나 현실부정이라는 반응이 많았어요.
더쿠 (새 창)에서는 반복해서 되묻는 손님에게 짜증이 난다는 반응과 재입고 시기는 물어볼 수 있다는 반응이 함께 나왔어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두세 번 물어보는 손님을 두고 한두 번은 이해되지만 세 번은 진상이라는 말이 많았고, 품절 단어를 몰라서라거나 아쉬워서 그런다는 반응도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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