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세 할머니 민애니 작가가 사진 속 원이와 미나미를 그린 그림이 화제가 돼요. 한국 1세대 순정만화가이자 백합물의 원조로 소개된 민애니 작가가 현재 유튜브에 그림 작업 영상을 올리고 있어요.
루리웹 (새 창)에서는 시대가 지났는데도 순정풍이 먹힌다는 반응과 지금 봐도 그림체가 세련됐다는 반응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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