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3년 터키 데린쿠유 마을 사람이 닭이 지하 구멍으로 사라지는 것을 보고 지하도시를 발견해요. 설명 글에 따르면 이슬람의 박해를 피해 기독교인들이 만든 지하도시로 곡물창고, 학교, 예배당 등을 갖췄다고 해요.
개드립 (새 창)에서는 지하에 아직 사람이 살고 있을지, 시신이 있을지 묻는 반응과 신고 대신 사유지로 쓰겠다는 반응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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