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3년 터키 데린쿠유 마을 사람이 집 지하 구멍으로 닭이 사라지는 것을 보고 입구를 발견해요. 글에 따르면 데린쿠유는 11개 층, 지하 85m 규모로 한때 2만 명이 살 수 있었다고 해요.
보배드림 (새 창)에서는 기독교와 이슬람 박해 이야기로 번지며 종교를 두고 날선 말이 오간 반응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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