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은 이단과 사이비에 대한 핍박이 시작됐고, 이는 사람의 노력이 아니라 하느님이 해결하실 일이라고 말했어요. 그는 이런 문제에 조직적으로 댓글을 달며 대응하는 방식은 아니라고 덧붙였어요.
더쿠 (새 창)에서는 사이비 같다는 반응과 가수 주가를 빗댄 농담, 정부 활동에서 빼야 한다는 말이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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