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도경완의 절약 생활 공개가 가난 코스프레 논란으로 번지고, 120억 원 펜트하우스 매입 사실과 방송 객관성 문제가 함께 제기됐어요.
와이고수에서는 도경완의 절약 생활이 당연하게 느껴져 현실감이 떨어진다는 반응이 나왔어요.
디시인사이드 (새 창)에서는 120억 집을 사고 절약을 보여준 모습을 가난 코스프레라고 꼬집는 댓글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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