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전쟁에 대비한다며 비상식량, 생수, 재난용품을 대량으로 샀다는 글들이 화제가 되었어요.
더쿠에서는 전쟁 대비 사재기가 웃기다는 반응이 많고 집을 팔아 해외로 나가야 한다는 농담도 이어졌어요.
보배드림 (새 창)에서는 전쟁 대비 소비를 두고 걱정이 과하다거나 소비진작이라는 반응이 엇갈렸고 쓰레드를 믿는 사람들을 신흥종교 목사에 빗댔어요.
비슷한 인기글
지금 많이 보는 글
- 동거하면 잘해준다는 일본인 여자친구에펨코리아 외 3곳
- 이 여직원이 저 좋아하는거죠?보배드림 외 5곳
- 옥주현, 300억 넘는 빚 감당 못했다뽐뿌 외 2곳
- 요즘 늘고 있다는 다이소 합의금 장사루리웹 외 2곳
- 외국인한테 배달업 명의 빌려준 사람의 최후보배드림 외 2곳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창으로 열려요. 요약은 두더지가 원문과 댓글을 읽고 쓴 글이라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