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만화의 한 장면으로, 조폭과 교사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학생 주인공의 이야기를 올린 글이에요. 교사는 주인공을 퇴학시키자고 했지만 어머니의 애원으로 15일 정학으로 끝났고, 마지막에는 주인공이 버스에서 내려 조폭들을 떠나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작위적인 불행 전개라 불편하다는 의견과 서사가 확실하다는 의견이 함께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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