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대변인이 해병대 장교 징계 협박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고, 글쓴이는 펨코가 가짜뉴스를 하루 수십 개씩 뿌린다며 이를 샤라웃하는 사람들을 비난했어요.
이토랜드에서는 펨코의 가짜뉴스 비판에 공감하는 반응이 많았고, 시사 게시판이 가짜뉴스에 무관심하다는 지적과 정치 성향을 두고 맞서는 말이 이어졌어요.
딴지일보 (새 창)에서는 펨코와 일베 이용자가 겹친다는 말과 가짜뉴스에 엄벌이 필요하다는 말 등 사이트를 비난하는 반응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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