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민호가 생애 첫 풀코스 마라톤을 3시간대 기록으로 완주했다고 기사가 전해요. 레이스 도중 페이스메이커가 민호의 등을 손으로 미는 영상이 온라인에 올라와 논란이 돼요.
SLR클럽 (새 창)에서는 일반인 대회라 규정을 엄격히 적용하기 어렵다는 반응과, 부정행위라 실격이 맞다는 반응이 맞서고 있어요.
비슷한 인기글
지금 많이 보는 글
- 45세 슈퍼모델 김자연 70세 삼성전자 전 사장과 결혼보배드림 외 4곳
- 백종원의 고소 폭격이 심각한 이유뽐뿌 외 4곳
- "내가 왜 전과자 돼요?" 간 큰 10대들 '비상'…사장님들 '환호'웃긴대학 외 4곳
- 짭을 팔았는데 환불 못해준다는 오사카 포켓몬 카드샵에펨코리아 외 2곳
- 반응 괜찮다는 여배우의 일상이토랜드 외 3곳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창으로 열려요. 요약은 두더지가 원문과 댓글을 읽고 쓴 글이라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