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게 버섯을 먹어도 되는지 묻자 안전하다고 답했다가 나중에 독버섯이라고 정정하며 사과한 일을 담은 짧은 만화예요. 마지막 장면에서는 AI가 묘비 옆에 서 있는 모습으로, AI 답변을 맹신하면 위험하다는 점을 그렸어요.
보배드림 (새 창)에서는 사과에 용서하자는 말과 죽었다는 농담이 엇갈리고, 답 대신 되묻기만 한다는 불만도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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