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판사가 재떨이를 던져 여성을 다치게 한 피고인에게 한국 남자가 제일 찌질하다며 한남충 소리를 듣는 게 괜히 그런 게 아니라고 말했어요. 이 발언은 도덕적 각성을 촉구하려는 취지였지만 조롱과 모욕으로 비쳐진다는 기사 내용이 전해졌어요.
보배드림 (새 창)에서는 재판 방청 경험을 들어 판사들이 피고인과 피해자를 속전속결로 다룬다고 비판하는 반응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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