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최휘영 장관은 19~34세 청년에게 수도권 10만원, 비수도권 15만원을 매년 주는 문화예술 지원금을 내년부터 지급한다고 밝혔어요. 글쓴이는 이 정책이 청년들의 고마움을 얻어 민주당 지지로 이어지지 않을 쓸데없는 정책이라며 비판했어요.
이토랜드 (새 창)에서는 4050이 찬밥이라거나 세금 낭비라는 반응이 많았고, 문화예술계에 돈을 푸는 것이 보수 쪽에 좌파 명분을 준다는 말도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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